다산신도시
재미있는딱다구리
1개월 전
다산자연앤e편한세상3차 생활 인프라와 외부 동선 따져보니?
다산자연앤e편한세상3차는 1,400세대 가까운 대단지라 단지 내 관리는 안정적이겠지만, 실제 거주할 때 중요한 건 결국 밖으로 나가는 동선이죠. 주변을 보면 상권이나 공원 접근성이 좋아 보이는데 실제 장보기 동선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2019년 입주라 인프라는 이미 다 자리를 잡았을 텐데, 단지 정문에서 대형마트나 상가까지 걸어갈 만한 거리인지가 관건이거든요. 다만 주차 대수가 세대당 0.9대 남짓이라 늦은 시간 외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올 때의 피로도는 사람마다 다를 것 같네요. 결국 이 단지는 단지 안의 주차 효율보다는 밖으로 펼쳐진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는 쪽에 무게가 실린 입지라고 봅니다. 이 분석이 실제 입주민들이 느끼는 동선 효율과 차이가 있다면 데이터 해석을 다시 뜯어봐야 할 것 같음. 혹시 제가 놓친 생활권의 숨은 변수가 있다면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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