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즐거운나비
47분 전
구리 15억 찍고 조정 묶이니 비조정 다산이 무서운 이유
구리 15억 돌파 소식에 시장이 들썩이는데, 막상 은행 가보니 전세퇴거자금 같은 대출 문턱은 갈수록 높아져서 다들 고민이 깊으신 것 같습니다. 구리는 지금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여서 대출 규제가 정말 까다롭잖아요. 반면에 우리 다산은 여전히 비조정지역이라는 메리트가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이런 규제 차이 때문인지 구리 신축 가격을 따라가려는 키맞추기 장세가 조용히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실제로 다산푸르지오 24평이 8.6억 찍으면서 신고가를 경신한 것만 봐도 흐름이 느껴집니다. 결국 대출이 옥죄어와도 입지 좋고 규제 덜한 곳으로 수요가 쏠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이치인가 봅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다산의 신고가 랠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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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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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혁원
결국은 다산이 구리 가격 따라가는 그림이네요. 비조정 메리트가 생각보다 큽니다.
천안규이분 말이 맞아요. 대출 규제 피해서 다산으로 넘어오려는 분들 상담 문의가 꽤 많다고 하더라구요.
답글 1개 펼치기 - 이혜안
다산푸르지오 신고가 소식 들으니 확실히 불이 붙긴 했나 봐요. 드디어 제 가치를 찾아가네요.
- 김가경
글쎄요, 대출 한도 자체가 줄어드는데 실거주 갈아타기가 예전만큼 쉬울지 의문입니다.
- 이우훈
역시 부동산은 입지랑 규제가 다 하네요. 다산은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