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BC랑 동북선 호재 보고 상계주공 선점하는 생초 전략
정부 대출 규제 소식 들으셨죠? 요즘 노원구 분위기 보면 참 마음이 복잡하네요. 한참 불장일 때 못 탄 게 한이 돼서 이번엔 진짜 기준 딱 세우고 결정하려고요. 실거래가 보면 상계주공 10단지 28평이 5.7억까지 찍혔던데, 오히려 이런 때가 기회 아닐까 싶거든요. 생초 대출 최대한 활용하면 상계주공 7단지나 백사마을 쪽도 사정권이긴 한데, 조합 설립 동의율도 65% 넘었다고 하니까 이번엔 진짜 진지하게 검토해보려고 함. 사실 저 같은 40대 가장은 직주근접보다도 나중에 팔 때를 생각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2026년 개통하는 동북선이랑 S-DBC 조성이 노원에는 정말 큰 한 방 같아요.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바이오 클러스터 들어오면 일자리 생기고 동네 수준이 확 올라갈 텐데, 이 정도면 저도 이제 실행할 준비가 된 거 맞겠죠? 괜히 더 재다가 또 기회 놓칠까 봐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대출 한도 규제 더 조여지기 전에 9억 이하 가성비 단지들 선점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근데 지금처럼 확실한 호재가 눈앞에 있을 때 정책 금융 활용하는 게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하는 가장 똑똑한 전략 아닐까 싶네요.
댓글2개
- 하도형1개월 전
동북선 개통하면 은사 쪽이랑 접근성 좋아지는 게 진짜 커요. 저도 그 시점 보고 있어요.
- 엄청난고래1개월 전
상계주공 10단지 5.7억은 직전보다 너무 빠진 거 아닌가요? 층수나 수리 상태 확인해보셨음?
다른딱다구리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특수 거래일 수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노원이 정책 대출 쓰기엔 아직 메리트 있죠.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지난달에 계약했는데 마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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