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최규한
1개월 전
GTX-C 확정에 미미삼 12억 신고가 보니 노원 시대 열리네요
요즘 서울 집값 오르는 기세가 정말 무섭네요. 7월 한 달만 해도 매매가가 1.09%나 뛰었다는데 노원구가 그 중심에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설레요. 특히 GTX-C 민투심 통과 소식 들으셨죠? 이게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실체로 다가오니까 미미삼 24평이 12억 찍으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더라고요.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지지부진하던 재건축들도 탄력을 받는 모양새예요. 상계주공 7단지도 이번에 동의율 66.6% 넘겨서 조합설립 신청했다는데 진짜 이사 오길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사실 양도세 장특공제 한도 줄어든다는 얘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교통 호재랑 재건축 속도 붙는 거 보면 그런 세금 이슈는 금방 묻힐 것 같거든요. 결국 발 빠른 분들이 미래 가치를 선점하는 게 승리하는 길 아닐까 싶어요. 저도 처음 이사 올 때 교통이랑 인프라만 보고 결정했는데 제 선택이 틀리지 않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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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순수한개구리1개월 전
미미삼 12억이라니 진짜 입이 떡 벌어지네요. 역시 GTX가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 푸르른나비1개월 전
상계주공 7단지도 드디어 조합설립 가나요? 추진력 보니까 이번에는 진짜 다를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 김지영1개월 전
장특공제 논란 있어도 결국 실거주 한 채는 입지 좋은 곳이 장땡이죠. 노원은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 이서린1개월 전
글쎄요, 신고가 찍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금리가 부담스러워서 추격 매수는 좀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