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린욱
11억 예산으로 월계 그랑빌 매수 따져봐야 하는 이유
은행사거리 롯데우성이 15억을 넘겼다는데 11억으론 이제 명함도 못 내미는 건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수익률과 매매 타이밍을 따져보면 지금은 중계동 구축에 무리하게 대출을 얹기보다 월계동으로 눈을 돌릴 때입니다. 최근 월계 한진한화그랑빌 33평형이 12.5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 흐름을 타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 2028년 준공 예정인 광운대역세권 '서울원' 아이파크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대단지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곳이기 때문입니다. 2) 자차로 강남 신사역까지 25분이면 도착하는 교통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 실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결국 상급지 가격에 눌려 고민만 하기보다는 확실한 개발 호재가 붙은 대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공격적인 전략입니다. 대출 규제가 더 조여지기 전에 움직이느냐 아니면 광운대역 분양가 확인 후 진입하느냐의 차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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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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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꿀벌
그랑빌 12.5억이면 중계동 대안으로 확실히 메리트 있네요. 서울원 들어오면 분위기 완전 바뀔 듯합니다.
- 동그란바다거북
광운대역 호재는 좋은데 연식이 좀 걸리네요. 저라면 그 돈으로 조금 더 보태서 신축급으로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