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우성 14.3억 신고가 터졌는데 비거주면 웃을 때가 아님
노원구 대형 평수가 14.3억 신고가를 찍었는데, 거주 안 하고 전세만 준 분들은 지금 웃을 때가 아닙니다. 정부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실거주 중심으로 싹 바꾼다는 소리가 들리죠. 보유 기간만으로 주던 혜택이 거주 기간으로 옮겨가면 세금 차이가 5억에서 7억까지 벌어질 수 있거든요. 중계동 현대,우성 44평이 이번에 14.3억을 찍으면서 전고점을 4,000만 원이나 넘겼습니다. 내가 수십 년 매매해봤지만, 이런 고가 주택일수록 세금 시뮬레이션 한 번에 노후 생활비가 왔다 갔다 하더군요. 월계 현대도 9.45억 신고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뜨거운데, 이럴 때일수록 냉정해야 돼요. 몸테크를 해서라도 실거주를 채울지, 아니면 세제 개편 전에 털고 나갈지 빨리 주판알 튕겨봐야 합니다. 결국 노원은 우상향하겠지만, 세금 귀신한테 내 피 같은 돈 뺏기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
댓글4개
- 윤지라3개월 전
진짜 비거주 1주택이 제일 무섭음. 7월 말 개편안 나오면 바로 세무사 찾아가야겠음.
- 엄청난날다람쥐3개월 전
현대우성 저 가격이면 이제 노원도 15억 클럽 코앞이네. 세금 낼 돈 생각하면 머리 아파도 오르긴 오르네요.
- 이영솔3개월 전
나도 예전에 거주 요건 우습게 보다가 양도세로 차 한 대 값 날려봤지... 지금이라도 들어갈 수 있으면 무조건 들어가는 게 남는 거다. 노원은 결국 버티면 승리하니까 다들 힘내쇼.
- 김세선3개월 전
14.3억 실거래면 진짜 대단함.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