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지혜로운닭
1개월 전
포레나노원 4년 차인데 관리 상태랑 조경 참 괜찮네요
진짜 고민하다가 결국 포레나노원 여기로 마음을 굳혔는데, 막상 단지 안을 천천히 둘러보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2020년에 입주했으니 이제 딱 4년 차인데 관리가 정말 깔끔하게 잘 돼 있어서 놀랐어요. 사실 구축 살 때는 애들 학원 보내고 오면 주차장에 자리 없어서 빙빙 도는 게 일상이었거든요. 여기는 지하 2층까지 주차장도 넉넉히 빠져 있고, 조경도 상계주공 재건축 성공 사례답게 참 예쁘네요. 무엇보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가 딱 붙어있는 초품아라 우리 막내 학교 다니기엔 이만한 곳이 없겠다 싶음. 헬스장도 월 만 삼천 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던데, 요즘 같은 고물가에 이런 커뮤니티 시설은 진짜 장점이죠. 아이가 새 학교에서 적응만 잘해주면 바랄 게 없겠어요. 여기로 이사 오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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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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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호랑이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작년에 여기 집 보러 갔을 때 조경 보고 반했었거든요. 확실히 신축급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밝고 좋아요.
- 이형정1개월 전
초품아가 엄마들한텐 최고죠. 애들 등하굣길 걱정 덜어주는 게 돈 버는 거임.
- 고마운북극여우1개월 전
포레나노원 34평 호가 보니까 13억에서 15억 정도 하던데, 이 정도 환경이면 그 가격 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봐요.
- 조리현1개월 전
글쎄요, 관리 상태는 좋은데 1,000세대 조금 넘는 규모치고는 커뮤니티가 좀 아쉽지 않나요? 저는 골프센터 말고는 딱히 쓸 게 없더라고요.
당찬밍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만 삼천 원에 헬스장 이용하는 게 어디예요. 가성비로 따지면 노원에서 이만한 단지 찾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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