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노원 호가 보며 강남 상경 대신 결단한 이유
요즘 강남권 하이엔드 단지로 자산이 쏠린다는 뉴스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지방 자산가들까지 상경 매수한다니 노원 같은 외곽은 밀리는 건가 싶어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근데 또 태릉CC가 세계유산 심의 조건부 가결됐다는 소식 들으니 한숨이 좀 놓이네요? 정부에서 2029년 착공 목표라니 이제 진짜 공급 계획이 가시권에 들어온 느낌이라 설레기도 하구요. 여기에 창동차량기지 S-DBC 조성에 스타필드마켓 월계점도 당장 이번 달 27일에 연다는데... 2026년 동북선 개통까지 맞물리면 노원 인프라는 정말 독보적인 수준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인프라가 완성되면 노원은 단순 베드타운이 아니라 동북권의 고용과 소비를 책임지는 중심지가 될 거예요. 포레나노원 34평 호가가 15억까지 나오는 거 보면 다들 저랑 비슷한 기대감이 있으신 거겠죠? 이번엔 진짜 기준 딱 세우고 흔들리지 않고 결단 내려야겠음! 나중에 '그때 할걸' 하고 후회하는 일은 이제 그만하고 싶네요.
댓글3개
- 단아한생쥐1개월 전
진짜 이번엔 꼭 결단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 다정한삵1개월 전
스타필드마켓 오픈하면 동네 분위기 확 바뀔 거예요. 포레나노원이 노원 대장이라 하락기 방어력은 확실할 겁니다.
- 뜨거운뱀1개월 전
글쎄요... 강남 하이엔드랑 노원을 비교하기엔 솔직히 급지 차이가 너무 크지 않나요? 호재가 많긴 해도 결국 실거주 만족도랑 자산 가치 상승분은 별개라고 봅니다. 냉정하게 태릉CC 2029년 착공도 행정 절차 꼬이면 밀릴 가능성 다분해요. 너무 장밋빛으로만 보다가 타이밍 놓치실까 봐 걱정되네요.
이오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노원 실거주 가성비 생각하면 이만한 대안도 없죠. S-DBC만 제대로 들어와도 직주근접 수요는 절대 무시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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