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이경호

포레나노원 분담금 4억대라도 호가는 15억

상계6구역이 포레나노원 되면서 분담금 4.67억 나왔다고 말들이 많은데, 알고 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여긴 일반분양 비율이 7.7%로 워낙 낮았던 곳이라 어쩔 수 없는 구조긴 합니다. 반면에 미미삼은 일반분양 비율이 44%나 돼서 사업성 체급 자체가 다르거든요. 포레나노원 34평 호가가 15억까지 나오는 거 보면 결국 새 아파트 가치가 분담금을 이기는 분위기긴 해요. GTX-C도 착공 들어갔으니 강북 재건축들 고분담금 저항선도 입지 힘으로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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