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우스운나비
1개월 전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커뮤니티가 집값 방어의 핵심인 이유
그냥 지나가다 한마디 보태면, 내가 예전에 노원 들어올 때는 학군이 전부였거든. 근데 요즘 태릉해링턴플레이스 돌아가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세상이 변했어. 21년 준공된 1,308세대 대단지라 그런지 커뮤니티 시설이 아예 다르더구만. 은사 메인인 청구3차나 건영3차가 14억, 15억씩 찍어눌러도 신축의 프리미엄은 또 다른 영역임. 결국 젊은 층의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 하방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시대가 온 거야. 나도 처음엔 의구심이 들었지만, 직접 가보니 판단이 서더군. 입지가 기본이라면 상품성은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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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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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냘픈흰곰1개월 전
해링턴 커뮤니티는 노원 신축 중에서도 급이 다르긴 하죠.
- 김리우1개월 전
나도 저번에 지인 집 가봤는데 카페랑 운동 시설이 부럽긴 하더라. 구축 오래 살다 보니 그런 게 제일 아쉬움.
- 임라수1개월 전
확실히 요즘은 집만 보는 게 아니라 단지 내 문화를 사는 느낌임. 특히 젊은 부부들이 그런 거에 지갑을 기꺼이 열거든요. 태릉 쪽이 학군지는 아니어도 신축 메리트로 버티는 힘이 여기서 나오는 듯. 나도 이번에 갈아타기 해야 하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