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검은올빼미
중랑천 공원에 상계주공14 기대되네요
중랑천 창동에서 상계 구간이 드디어 수변공원으로 바뀐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2029년 준공 목표로 설계를 시작했다는데 진짜 기대됩니다. 하... 안 그래도 상계주공14단지가 3,300세대 정도로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냈잖아요. 이번 공원 조성 소식이랑 엮이면 주거 환경이 정말 좋아질 것 같던데요. 상계동 대장격인 포레나노원이 14억 찍고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도 12.9억까지 갔잖아요. 신축들이 이렇게 값을 잡아주면 재건축 추진하는 곳들도 드디어 힘을 좀 받지 않을까요? 서울시에서 밀어주는 사업이라 속도도 예전보단 빠를 것 같고 규제도 풀리는 분위기라 다행입니다 수변공원 옆 단지들이 업무랑 문화까지 갖춘 곳으로 변하는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이번 인프라 개선이 상계주공14단지 같은 곳들의 미래 가치를 결정할 중요한 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노원구가 베드타운에서 벗어날 날이 머지않은 듯해서 이번엔 진지하게 지켜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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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명한다람쥐
공원까지 들어오면 진짜 동네 분위기 싹 바뀌겠네요. 아레나랑 시너지도 장난 아닐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