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느린족제비
중계 경남 롯데 상아 18평 1년 고점 찍고 7억대 보는 분위기
서울 노원구 중계동 경남,롯데,상아 18평이 이달 중순에 6억 7,500만원에 팔렸습니다 4층 매물인데 지난 1년 통틀어 가장 높은 가격에 도장을 찍었네요. 최저가였던 4억 7,000만원과 비교하면 1년 사이에 바닥이 2억이나 높아진 셈입니다 현재 호가가 6.5억에서 7.2억까지 나온 걸 보면 집주인들 기대가 상당히 올라온 게 보여요 37년 된 대단지라 그런지 10건의 거래만으로 금세 1년 고점까지 도달했어요 그러다 보니 신고가 근처에서 거래가 멈추지 않고 다음 가격을 계속 받아줄지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당분간은 이번에 찍힌 6억 중반선이 이 단지의 단단한 기준점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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