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안지
중계주공 5단지와 6단지 입지 차이
은행사거리 인근에서 소형 평수로 실거주 고민하는 분들이 중계주공 5단지와 6단지를 두고 많이 비교하시는 듯합니다. 그런데 노원구는 서울 내 6억 미만 거래 비중이 24.3%로 가장 높은 곳이라 가성비 매수를 찾는 분들께는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네요 그중 5단지는 인근 건영3차 전세가가 9.3억 원에 달할 만큼 학군 수요가 탄탄한 은사 핵심 입지를 그대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정 초교인 을지초의 6학년 학생수가 340명이나 될 정도로 선호도가 높아서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우위에 있어 보입니다. 6단지는 5단지와 입지를 같이 쓰면서도 18평 평균가가 5.9억 원 선이라 자금 계획에 맞춰 인프라만 누리기에는 실속이 있겠어요 초등 배정과 대단지 인프라가 중요하다면 5단지가 낫지만 예산 우선이라면 6단지로 시점 조율을 해보는 게 현실적인 판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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