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인욱준
중계동 학군지 인터뷰 보니까 분위기가 확실히 다른가 보네요
학군지 생활이 애들한테 힘들기만 할 것 같은데 학생 생각은 또 다른가 봐요. 중1 때부터 학원가를 이용하면서 오히려 자부심을 느꼈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게다가 부담보다는 공부에 도움이 됐다는 말도 인상적인 듯해요 거기 분위기 자체가 주는 실질적인 힘이 있는 것 같네요
1
댓글1개
1개
- 조그만곰
만점자가 직접 저렇게 말해주니 신뢰가 더 가는 것 같아요
학군지 생활이 애들한테 힘들기만 할 것 같은데 학생 생각은 또 다른가 봐요. 중1 때부터 학원가를 이용하면서 오히려 자부심을 느꼈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게다가 부담보다는 공부에 도움이 됐다는 말도 인상적인 듯해요 거기 분위기 자체가 주는 실질적인 힘이 있는 것 같네요
만점자가 직접 저렇게 말해주니 신뢰가 더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