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권찬이
중계그린 7.15억, 전고점 코앞이네요
중계그린 21평 실거래 흐름을 보면 가격대가 꽤나 촘촘하게 올라온 느낌이 듭니다. 지난달 말에 9층이 7억 1,500만원에 찍혔는데, 이달 초 올라온 내역들 봐도 7억 선은 넘긴 것 같네요.. 1년 최고가가 7억 2,500만원이었던 걸 고려하면 지금 가격은 거의 전고점 턱밑까지 바짝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1년간 거래가 60건 넘게 꾸준히 터졌다는 점은 특정 거래 하나가 띄운 게 아니라 바닥을 다지며 올라왔다는 의미로도 읽힙니다. 그러다 보니 인근 중계무지개 21평대 호가도 7억 1,000만원대로 형성된 걸 보면 이 일대 중소형 평형 시세가 평준화되는 분위기죠 그래도 입주 36년 넘은 노후 단지라 실수요 입장에서는 가격 부담과 수리비 사이에서 저울질이 꽤 깊어질 듯합니다
1
댓글1개
1개
- 하욱건
7억 초반대가 이제 기준점처럼 굳어지는 듯해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