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이재린

중계그린 24평 3억대 전세 갱신하며 느낀 시세와 판단

최근 전세 시장 흐름이 심상치 않다는 뉴스를 접하며 자금 계획을 다시 점검하게 됩니다. 저도 이번에 중계그린 24평 전세 갱신 계약을 3억 1,500만 원에 마무리하며 시장 상황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현재 21평 매매 호가가 6.5억에서 7.7억 원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전세가율은 여전히 낮은 편이네요. 3,481세대 대단지라 물량은 꾸준하지만 학원가 수요 때문인지 전세가가 쉽게 밀리지 않는 분위기라 이번 갱신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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