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별석
중계그린 21평 7.25억 신고가 찍었네요
중계그린 21평 6층이 7억 2,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습니다 지난달 초 같은 6층이 6억 8,000만 원이었는데 불과 여드레 만에 4,500만 원이나 뛴 셈이네요 이 흐름이 단발성인지 궁금해서 KB 통계를 보니 노원구 9월 상승률이 2.32%를 찍었더군요. 그러니까 특정 거래가 혼자 튄 게 아니라 지역 전체의 가격대가 한 단계 올라선 결과로 읽힙니다 주변 재건축 속도전도 불을 지피는 분위기입니다 상계주공 2단지는 신통기획 자문을 완료했고 상계보람도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났죠 이런 호재들이 중계동 대단지 가치를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계주공 7단지 18평이 7억 원에 거래된 점이나 전고점 대비 -9.3% 수준까지 회복한 점도 눈에 띕니다 전고점 탈환을 노리는 매수세가 생각보다 강하게 유입되는 분위기 같아요 공급 불안과 정비사업 기대감이 맞물리며 중계그린이 상승세를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급격한 가격 상승이 추격 매수에 부담이 될지 여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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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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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밍크
7억 초반이면 상계 쪽 상급지랑 가격이 겹치기 시작하는데 매수자 입장에선 고민되겠어요.
- 전승하
요즘 신고가 찍히는 매물들이 전부 즉시 입주 가능한 물건들인지가 궁금하네요. 세 낀 집이랑 가격 차이가 꽤 날 텐데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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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