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이형솔

육사 입시 변화와 중계동 학군지 영향

육사 입시 기준이 바뀐다는 소식에 중계동 학부모님들 관심이 쏠리는 모양입니다 예전엔 최상위권 전유물 같았는데 이제 수능 5, 6등급도 우선선발을 노릴 수 있다니 입시 전략 짜기 나름이겠어요. 이런 기대 때문인지 중계무지개 25평이 9월에 7억 7,000만원 찍으며 거래가 돌던데요. 건영3차 전세도 9.3억에 나오면서 매매가를 든든히 받쳐주는 걸 보니 학군지 힘은 여전합니다. 광운대역 GTX-C가 들어오면 삼성역 10분 거리라 교육에 교통까지 더해져 입지가 더 단단해질 겁니다.. 입시가 바뀌어서 집 구하려는 사람들이 대출 규제를 얼마나 버텨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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