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 현대 9.45억 신고가 보고 올수리 견적 뽑아보는 중
직주근접 때문에 광운대역 근처 계속 보고 있었거든요. 재택 줄어들고 출퇴근 지옥 다시 겪어보니까 30분 컷 아니면 삶의 질이 안 나오더라고요. 이번에 월계 현대 31평 9.45억 신고가 찍힌 거 보고 마음 굳혔습니다. 구축이라 인테리어는 필수인데 평당 200 잡으면 6천은 넘게 깨지겠죠? 턴키 업체 몇 군데 돌려보니까 자재비 올랐다고 평당 250까지 부르는 곳도 있네요.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서 가성비로 갈지 아니면 돈 좀 더 주더라도 디자인 업체로 갈지 고민임. 이 정도면 출퇴근 지속 가능할 것 같아서 결정은 했는데 수리비가 복병이네요. 저는 직장인이라 현장 매일 못 가니까 그냥 맘 편하게 턴키로 가려고요. 돈 아끼려다 연차 다 쓰고 몸 상하느니 확실한 업체에 맡기는 게 실용적이라 봅니다.
댓글5개
- 노린현3개월 전
9.45억이면 이제 월계동도 앞자리 바뀌겠음. 축하드려요!
- 줄기찬삵3개월 전
직장인이면 무조건 턴키가 답이죠. 셀프 인테리어 하다가 회사에서 졸면 누가 책임져요. 그냥 평당 200 잡고 깔끔하게 뽑으세요.
- 김주원3개월 전
월계 현대 살기 좋아요. 저는 평당 180에 맞췄는데 발품 좀 파니까 되더라고요.
- 최욱도3개월 전
요즘 인건비 무서워서 250 부르는 것도 아주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님. 그래도 몇 군데 더 비교는 해보시는 게 좋을 듯. 저도 출퇴근 1시간 하다가 20분대로 줄였는데 진짜 세상이 달라요.
- 이나루3개월 전
실용적인 선택이네요. 턴키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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