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줄기찬청설모
월계 미미삼 사업성이랑 신고가 무섭긴 합니다
최근 부동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하락론자들 목소리가 여전히 크네요 특히 노원구 전체가 끝났다는 식의 비관론이 기승을 부리는 듯합니다.. 하지만 월계동 일대에서 들리는 소식들을 보면 과연 그게 사실인지 의문이 듭니다. 월계동 재건축의 핵심인 미미삼은 이미 주거지역 용적률 300%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일반분양 비율이 44% 수준이라는 데이터까지 나왔더군요 사업성 부족을 걱정하던 목소리를 잠재우기에 충분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흐름도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실거래가 뒷받침되고 있네요.. 이달 중순에 월계 그랑빌 44평이 14억원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월계 현대 33평도 8월에 12억원 거래가 뜨면서 하방 지지력을 증명하는 모습이고요 이런 흐름은 인근 녹천역세권 단지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벌어지는 지점입니다 게다가 미미삼의 사업성과 주변 대단지들의 가격 방어력이 시너지를 내는 셈이에요 여기에 5성급 메리어트 호텔이 들어서는 서울원 개발까지 더해지면 격차는 더 커질 겁니다. 결국 탄탄한 사업 데이터와 인프라 혁신이 월계동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있다고 봅니다 하락론자들이 아무리 선동해도 실제 거래되는 숫자와 사업성은 거짓말을 안 하니까요. 월계동 재건축 단지들이 노원의 새로운 대장주 입지를 굳히는 과정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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