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 그랑빌 12.1억 보니 중흥 25평 12.6억이 다시 보임
월계 중흥 25평형 12.6억 분양가 보고 비싸다는 말 많죠. 그런데 서울원 들어오고 광운대역세권 천지개벽할 거 생각하면 계산이 좀 달라짐. 상계동 포레나 노원이 34평 기준 13.75억 신고가 찍었잖아요. (Fact 17) 신축 리딩 단지가 위에서 가격 딱 잡아주면 인근 분양가도 결국 따라가는 게 공식임. 직장인 입장에서 자산 굴릴 때 가장 중요한 게 인프라 확장성인데, 2028년 서울원 준공되면 현산 본사에 아이파크몰, 메리어트 호텔까지 들어옵니다. (Fact 9) 이 정도급 일자리랑 상권이 집 앞에 깔리는데 12억대가 과연 비싼 걸까 싶음. 수치로 계산기 두드려봐도 이건 실거주 겸 투자로 나쁘지 않은 각이죠. 이미 옆 단지 월계 그랑빌 33평이 12.1억 실거래 찍혔거든요. (Fact 7) 구축 33평이랑 신축 25평 가격이 붙는 건 상급지에서 흔히 보는 전조현상임. 결국 어설픈 다주택보다 똘똘한 신축 한 채가 승자라는 생각. 월계 대우 15평형 호가가 7.7억까지 나오는 거 보면 신축 12억은 납득 가요. 5년 뒤 시나리오 돌려봐도 광운대역세권 직주근접 신축은 배신 안 할 듯함. 지금 비싸다고 청약 넘기면 나중에 피 주고 사야 할지도 모름. 원래 분양가는 오늘이 제일 싼 법이니까요.
댓글5개
- 짙은오리3개월 전
노원구 12억 시대가 진짜 오긴 왔네요. ㄷㄷ
- 잘생긴산양3개월 전
포레나 노원 13.75억 찍은 거 보면 중흥 분양가도 금방 키 맞추기 할 듯요.
- 높은사슴3개월 전
직장인은 대출 일으켜서라도 신축 한 채로 굳히는 게 정답입니다. 관리도 편하고 광운대역 개발 호재 생각하면 5년 뒤가 더 기대되거든요. 저도 월계 그랑빌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신축 청약으로 마음 굳혔음.
- 고마운다람쥐3개월 전
월계 대우 호가 보니까 중흥이 선녀로 보이긴 하네요.
- 조그만산양3개월 전
지금은 비싸 보이죠? 입주할 때 되면 이 가격 절대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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