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고달픈개미
1개월 전

월계 그랑빌 보유세 부담보다 인프라 수익률이 더 기대되는 이유

월계 그랑빌 24평 11.5억 실거래 뜨고 나서 단지 분위기 참 묘하죠. 종부세 고지서 날짜 다가오니까 절세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 하락론에 휘둘릴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륭미성삼호 20평이 10.0억 찍는 마당에 대폭락은 좀 무리가 있죠. 최근 월계 현대 신고가 소식도 그렇고 그랑빌 헬스장 오픈한 거 보셨나요? 단지 가치 높이려는 노력이 실거주 하한선을 확실히 잡아주거든요. 극동늘푸른 25평 4.8억 거래 같은 외곽지랑은 흐름이 아예 다릅니다. 광운대역 GTX-C 출구 신설 민원 넣는 거랑 스타필드마켓 리뉴얼 오픈이 진짜 핵심이죠. 다음 주 8월 27일이면 당장 정주 여건부터 확 달라질 텐데 이런 호재가 종부세 부담보다 훨씬 큰 자본 이득으로 돌아올 겁니다. 지금은 매몰 비용 따지며 겁먹을 타이밍이 아니예요. 인프라 완성 시기에 맞춰서 선제적으로 절세 전략부터 짜야 됩니다. 결국 교통 좋아지는 곳이 수익률로 보답하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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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포근한독수리
    1개월 전

    스타필드 생긴다고 세금 부담이 없어지나요? 공시가 오르면 더 힘들 것 같은데 솔직히 걱정됩니다.

    김태별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세금 무서워서 이 입지를 포기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 GTX 뚫리고 스타필드마켓 슬세권 되면 그 가치가 얼만데... 지금은 버티는 게 이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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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청설모
    1개월 전

    직주근접 생각하면 월계동만한 곳 없죠. 저도 이사 오고 출퇴근 20분 줄어서 삶의 질이 달라졌거든요.

  • 무지몽매한공중보건의사
    1개월 전

    스타필드마켓 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