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보람찬생쥐

월계 그랑빌이랑 신도림 4차 비교가 적절할까요?

신도림이랑 직접 비교하기에는 지역 색깔이 아주 다르지 않나요? 그래도 서울원이나 GTX 같은 굵직한 계획들이 다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긴 하거든요. 지금 언급된 네 가지 프로젝트가 한꺼번에 맞물려야 그 정도 가치 상승이 가능할 듯해요. 게다가 동북선이랑 동부간선 지하화까지 다 되면 교통 환경은 정말 획기적으로 변하겠어요. 그런데 신도림 4차만큼의 시세를 따라잡으려면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요? 상승 여력이 6억에서 9억이나 된다는 계산은 상당히 희망 섞인 관측인 것 같거든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사업이 그랑빌 가치를 가장 크게 끌어올린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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