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검은올빼미

월계동 미미삼 8억대 거래의 의미

월계동 미미삼 10평형이 8억 2,000만 원에 거래된 거 보셨나요. 이 정도면 시장에서 보는 눈높이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동북선이나 서울원 같은 대형 사업들이 돌아가니 기대감이 붙는 거죠 특히 광운대역에 GTX-C가 들어와서 삼성역까지 10분대에 닿게 된다는 점이 큽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까지 겹치면 교통 거점으로서 입지는 충분히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한천초 6학년 학생 수가 95명인 점을 보면 중계동 학군지와는 성격이 좀 다르긴 해요. 하지만 학군보다는 상업과 교통 중심지라는 월계동만의 독보적인 가치에 주목하는 게 더 실속 있는 판단이겠어요 옆 동네랑 비교하며 날 세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이미 신고가가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니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내실 있는 변화를 즐기며 때를 기다리는 편이 현명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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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괜찮은황새

    호재가 워낙 굵직해서 폄훼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