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수줍은돌고래
월계동 미미삼 분담금 4억 논란 팩트체크 공유
월계동 미미삼 재건축 분담금 논란 팩트체크 기사를 보니 참고할 내용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전용 50㎡ 소유주가 전용 84㎡로 갈아타는 데 분담금 4억 2,000만 원이 든다는 추산이 나오면서 폭탄론이 불거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건 그냥 분담금이 아니라 20평대에서 34평대로 넓히는 데 드는 비용이라고 하네요. 현재 전용 50㎡ 매물이 9억~10억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서 분담금을 더하면 신축 전용 84㎡ 취득 총원가가 14억 원 안팎이 된다고 합니다 바로 옆 서울원 아이파크 전용 84㎡가 올해 18억 6,000만 원에 실거래되고 호가는 20억 원까지 올라선 것과 비교하면 꽤 차이가 나는 숫자네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84㎡ 분양가도 17억 6,500만 원까지 올라서 강북권 새 아파트 가격이 다 비싸진 만큼 미미삼 일반분양가도 같이 오를 듯싶어요 상계주공6단지 전용 32㎡에서 84㎡로 가는 7억 6,500만 원 사례도 같이 언급되는데, 이건 면적을 2.5배 이상 넓히는 극단적 경우라 전용 49㎡ 재배정 분담금 7,870만 원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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