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서러운낙타
월계동에서 중계 학원가, 동북선이면 금방이겠어요
처음엔 월계동에서 중계동 학원가 가는 게 좀 멀지 않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동북선 들어오는 노선 보니까 생각이완전 달라지네요. 지금은 월계 극동 같은 곳에서 중계동까지 가려면 버스 타는 게 일이죠 하지만 동북선이 뚫리면 은행 사거리 접근성이 정말 좋아질 것 같던데요 중계 그린이나 무지개 21평이 7억 초반인데, 월계 극동 30평은 5억 중반대라 가성비 면에서 눈에 띕니다.. 집이 단순히 쉬는 곳을 넘어 아이 교육까지 해결되는 충전의 공간이 된다는 게 이런 건가 싶어요 한천초 6학년이 95명 정도라는데, 이 아이들이 나중에 지하철 타고 중계동 고등학교로 진학하면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실제 이 동네 주차나 소음은 어떤 편인가요? 다만 조용한 구축 느낌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겐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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