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안지
용적률 혜택 받는 미미삼이랑 상계주공6단지 속도 차이 보이나요
노원구 재건축 대장격인 월계 미미삼부터 사업성 확보라는 새 국면을 맞이했네요. 이번에 서울시 기본계획 변경으로 기부채납 용적률 인센티브가 인정된다는 소식은 고무적입니다. 다만 속도는 단지마다 차이가 있는데, 신통기획 통과한 중계주공8단지나 동의율 70%를 달성한 상계주공6단지가 확실히 앞서나가는 모양새네요. 결국 인근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가가 10억부터라는데 이 가격이 지지돼야 정비사업 동력도 유지되겠죠. 완화된 용적률이 실질적인 분담금 감소로 이어지는지는 등기 칠 때까지 꼼꼼히 따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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