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린욱
서울 초소형 아파트 거래가 1년새 16% 급등
서울 초소형 아파트 거래가 1년새 16% 급등했습니다 서울 전용 40㎡ 이하 아파트의 올해 1~9월 평균 거래 가격이 4억 5989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 올랐고, 10억 원 이상 거래도 265건에서 375건으로 41.5% 급증했다고 합니다. 서대문구·노원구 등 비강남권에서도 8억~9억 원대 고가 거래가 이어졌는데, 노원구 월계동 '미성' 전용 33㎡가 8월에 8억 2000만 원에 거래됐네요 전월세 부담이 커지면서 매매로 돌아서는 실수요자가 늘고, 자금 여력이 적은 분들이 소형 아파트를 선택하는 흐름이 맞물린 결과라고 합니다. 노원구에서도 초소형까지 이렇게 오르는 걸 보니 내 집 마련 문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흐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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