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보람찬생쥐
서울원 청약 가점 보느니 상명중 학군지 매수가 나을까요?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가가 10억부터 시작하는데, 1,800세대 일반분양이라 해도 저가점자한테 기회가 올지는 사실 의문입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상계주공3단지 34평이 최근 12억 신고가를 썼네요. 청약 가점 장벽에 막힌 실수요자들이 차라리 확실한 대장주로 선회하는 흐름이 읽힙니다. 상명중에서 올해 과학고 8명, 외고·국제고 19명 보낸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이런 독보적인 학군 실적이 결국 노원구 대장주들의 12억 선을 지탱하는 실거주 가치인 것 같습니다. 청약만 붙잡고 있기보다 입지 검증된 곳을 잡는 게 더 현실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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