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인가
1개월 전

서울원 아이파크 사전점검 때 소음이랑 단열은 무조건 잡아내야 함

진짜 여기 기찻길 옆에 뭐가 들어설까 싶었는데... 벌써 서울원 아이파크 입주 얘기가 나오는 거 보니까 세월 참 빠르네요. 누가 좀 대신 봐줬으면 싶을 정도로 신축 체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근데 외지 분들은 화려한 커뮤니티만 보지, 정작 중요한 걸 놓치시더라고요. 특히 우리 동네 오래 산 사람들은 다 아는 그 기찻길 소음 문제 말입니다. 이번에 사전점검 가시면 창문 다 닫고 소음이 얼마나 차단되는지부터 꼭 보세요. 이게 사실 찐부자들이 들어오네 마네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라서요. 샤시 마감이 조금이라도 들떴다 싶으면 무조건 다시 해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동네 분위기 자체가 싹 바뀌는 중인데, 하자 때문에 기분 잡치면 안 되잖아요. 옛날에 상계주공 처음 들어올 때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기대가 큽니다. 다들 꼼꼼히 체크해서 노원의 새로운 대장주 품격을 제대로 누리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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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조안미
    1개월 전

    기찻길 소음은 진짜 살아본 사람만 알죠. 샤시 점검이 생명입니다.

  • 조솔현
    1개월 전

    맞아요. 옛날 생각하면 진짜 천지개벽인데, 마감까지 완벽해야 대장 대접 받죠.

  • 김이용
    1개월 전

    요즘 신축들 사전점검 대행 맡겨도 소음은 직접 체크하는 게 제일 정확함.

  • 가냘픈삵
    1개월 전

    은사 살다가 이쪽으로 넘어가는 분들도 많던데... 학원가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겠지만, 소음 스트레스는 미리 잡아야 함.

  • 총명한밍크
    1개월 전

    저도 이번에 가는데 수평계랑 바가지 꼭 챙겨가려구요. 꼼꼼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