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그리운산양
서울원 메리어트 유치를 아직도 찌라시로 보는 분들 계신가요
오늘 보니까 아직도 서울원 메리어트 호텔 들어오는 걸 못 믿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런데 최근 월계 그랑빌 44평이 14억 찍고 현대 아파트 33평도 12억에 신고가 거래됐습니다. 이런 흐름은 시장이 서울원 아이파크가 가져올 체급 변화를 먼저 읽고 있다는 증거 같아요. 특히 국내 최초로 단지 안에 들어서는 5성급 메리어트 서울원은 의미가 큽니다. 노원에 없던 하이엔드 콘텐츠가 생기면서 지역 가치 평가 기준 자체가 바뀔 거라 보거든요 여기에 2025년 동북선 개통이랑 한천초등학교로 들어올 가구들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서울원의 하드웨어랑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독보적인 주거 환경이 만들어지는 셈이에요.. 세상이 이 프로젝트의 파괴력을 의심할 때가 오히려 기회 아닐까 싶네요 고급 복합문화 단지로 변할 월계동 입지에 올라탈 마지막 서막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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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수
완성됐을 때의 파급력을 봐야죠. 호텔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 자체가 달라질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