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린욱

서울원 메리어트에 GTX면 월계동 대장이네요

상권으로만 봐도 이제 월계동이 동북권 대장이 될 기세네요 광운대역 GTX-C 노선이 본격적으로 착공하면서 여기가 단순한 지하철역이 아니라 광역 교통의 핵심이 됐거든요 사람들이 몰리는 길목이 바뀌니 상권 규모 자체가 커지는 건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원에 5성급 메리어트 호텔이 들어오는 게 상징성이 정말 크다고 봐요. 그러다 보니 동네 노후된 이미지를 완전히 벗겨내고 고소득 소비층까지 흡수하는 프리미엄 상권으로 체질이 바뀌겠어요. 이런 교통 편의성에 고급 인프라가 결합되면 기존 노원 상권과는 체급 자체가 달라질 겁니다. 월계동이 단순 주거지를 넘어 동북권의 실질적인 경제 허브로 자리 잡는 결정적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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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잘생긴고니

    상권 판도가 완전히 바뀌겠네요

  • 조형혜

    글쎄요 아직은 좀 더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