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픈바다거북

서울원 개발에 그랑빌 12.4억 찍었네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연중 최저라는데 노도강도 정말 끝물인 건지 궁금해서요.. 그런데 광운대역 쪽 서울원 개발 소식 보니까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던데요. 시멘트 부지에 현대사옥이랑 아이파크몰 들어선다는 계획이 꽤 구체적이라서요. 이런 업무지구 조성 기대감 때문인지 그랑빌 34평도 12.4억까지 찍었던데요 동북선도 공정률 80% 가깝게 올라왔고 상계주공 9단지는 신통기획 자문 신청까지 마쳤고요. 업무지구 들어오는 핵심지는 하락장에서도 회복 탄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정체기에 상계나 월계 쪽 우량 입지로 갈아타는 게 5년 뒤에도 좋은 결정이 될까요? 추가 대출 없이 운용 가능한 수준이면 바로 실행해볼까 하는데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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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다지

    서울원 들어오면 주변 단지들 무게감이 달라지긴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