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이재린
서울원아이파크 46평 20.8억 거래와 층수
지난달 말에 서울원아이파크 46평 6층이 20.8억에 찍혔습니다. 5월 중순에 44층이 21.5억이었던 거랑 비교하면 7천만 원 정도 낮은 건데요. 1년 전만 해도 18억 대에 거래되던 게 이제는 21억 선을 넘보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가 고점보다 3% 정도 낮긴 하지만 층수 차이를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44층 고층이랑 6층을 같은 잣대로 두고 값이 빠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집주인들이 46평을 부르는 값도 평균 21.8억 정도라 급하게 던지는 사람은 없는 듯합니다. 층별 가격 차이가 실제 어느 정도로 벌어져 있는지 더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같은 저층대 거래가 몇 건 더 찍혀야 가격 바닥이 명확해질 듯해요. 혹시 이 집이 조망이나 향이 좀 빠지는 자리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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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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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빈호
층 차이 생각하면 거의 고점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