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별석
상계주공9단지 신통기획 동의 33% 돌파
요즘 노원구가 서울 6억 미만 거래 비중 24.3%로 1위 찍으면서 바닥 다지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 흐름을 잘 탄 듯싶어요 근처 포레나노원이 14억 찍으며 시세 상단 열어준 것도 9단지 소유주들한테는 큰 자극이 됐겠어요.. 신축이 가격을 딱 버티고 있으니 재건축만 되면 가치가 얼마나 뛸지 다들 계산기 두드려보는 거죠 오세훈 시장 판결로 정비사업 동력도 살아났고 GTX-E 노선 5차망 포함 전망까지 나오니 외부 환경은 최고입니다. 마들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 강점이 이런 정책 호재랑 만나면 사업 속도는 더 붙을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 입지 좋은 대단지는 분위기 올 때 잡는 곳이 이기는 거라 이번 입안 동의가 진짜 분기점이 될 듯합니다. 지금 기세면 연말쯤엔 동의율 앞자리가 바뀌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다 보니 2,830세대 덩치가 커서 걱정했는데 이 정도 반응이면 이번엔 우상향 발판 마련했다고 봅니다. 38년 된 단지가 새 아파트 옷 갈아입는 첫 단추를 아주 제대로 끼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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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인
마들역 초역세권 2,830세대가 신통기획으로 속도 내면 상계동 대장 자리도 노려볼 만하겠어요. 동의율 올라가는 속도 보니까 소유주들 의지가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