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이호
상계주공7단지 동의율 소식을 접하고 든 생각입니다
70퍼센트라는 수치가 실제로는 달성하기 꽤 까다로운 기준이라고 봅니다. 1,800세대가 넘는 대단지에서 이만큼 동의가 모였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보통은 이해관계가 엇갈려 지체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흐름이 빠릅니다 제시된 전자동의서 같은 방식들이 소유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듯합니다. 조합 설립까지 남은 과정에서 어떤 논의들이 더 오갈지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단순한 수치 달성도 중요하지만 이후의 투명한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노원구의 다른 재건축 구역들에도 참고가 될 만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추진 일정도 계획대로 신중하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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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물개
대단지인데도 동의율 올라오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