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4단지 신통기획과 대지지분으로 본 사업성
상계주공 14단지 신통기획 접수 완료 소식이 들리네요 데이터로 따져보니 사업성 지표가 생각보다 더 탄탄합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단지 주변 인프라가 눈에 띄게 변하고 있습니다. GTX-C 노선이 착공하면서 광운대역 접근성 기대감이 커졌고, 동일로 쪽에 서울어울림체육센터도 이달 초 정식 개관했네요. 이런 생활 여건 개선이 정비사업 추진력에 힘을 보태는 느낌입니다. 주변 매수 심리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상계주공 6단지 21평형 7.6억 매물이 소진된 사례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시장이 움직일 때 14단지가 신통기획 카드를 꺼낸 건 꽤 영리한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용적률 147%에 대지지분 13.74평이라는 숫자가 압도적입니다. 23평형 대지지분이 14.86평인데, 이건 웬만한 중견 단지보다 우위에 있는 수치거든요. 지분이 넓으니 향후 일반분양 물량 확보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겠어요. 이미 상계 6단지가 용적률 430% 상향 전례를 남겼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14단지는 복합정비구역이라 최대 500%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하니, 인센티브 설계만 잘 나오면 노원 북부권 대장 자리는 따놓은 당상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6단지도 추분 4.6억대 얘기가 나오는 만큼 공사비는 변수입니다. 사업성이 좋아도 분담금 절대 액수가 높으면 소유주들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신통기획으로 단축한 시간이 공사비 상승분을 덮을 만큼의 가치를 만들어낼지가 관건입니다.. 압도적인 속도냐 분담금 저항이냐에 따라 시장 평가는 갈릴 듯합니다
댓글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