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별석
상계주공 6억 분담금에 기축이 낫겠어요
상계주공5단지 6억 원대 분담금 소식 들으셨나요? 헉 소리 나네요. 전용 84㎡ 받으려면 6억 477만 원이라니 집주인들 고민이 진짜 깊겠어요 매물은 쌓이는데 사려는 사람은 줄어드니 분위기가 너무 차가워졌어요 ㅠㅠ 월계시영도 전용 50㎡에서 갈아타려면 4억 2,000만 원은 더 내야 한다던데요. 재건축만 되면 로또인 줄 알았는데 이젠 분담금 무서워서 던지는 매물만 늘고 있네요. 상담받은 중개사분들도 다들 말이 달라서 하... 어디까지가 바닥일지 혼란스러워요 오히려 리스크 없는 기축 단지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랑빌 84㎡가 지난달 12.4억 찍은 거 보면 실거주 가치는 버티는 느낌고요. 재건축 불확실성에 묶여 있느니 이미 시세 회복한 대단지가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2029년에 중랑천 수변공원까지 준공되면 이런 단지들 환경은 더 좋아지겠어요 상계교까지 1.65km나 공원이 길게 생긴다니 입지적 가치는 더 올라갈 수밖에 없겠어요 확실한 인프라 호재가 있는 쪽이 자산 가치 방어에도 유리해 보이고요 불안한 시기지만 데이터랑 입지 믿고 공부하다 보면 좋은 기회 잡겠어요! 힘들어도 정신 바짝 차리고 갈아타기 타이밍 잘 재봐야겠어요. 다들 지금은 재건축보다 우량 기축으로 눈 돌리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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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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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건
상계주공 6억이면 진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닌가요? ㅠㅠ
- 전승하
그랑빌은 수변공원 호재도 있고 실거주하기엔 지금도 충분히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