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신미건
상계주공 실거래와 백사마을 분담금
상계주공 12단지 17평이 5억 9,000만원에 거래됐고 7단지도 7억 원에 실거래가 찍혔네요. 고점 대비 빠진 매물들이 소진되면서 하락장을 견디던 투자 심리도 조금씩 돌아서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계동 주공아파트 시세가 최고점보다 9.3% 정도 내려와 있는 건 매수 기회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네이쳐시티자이 34평 조합원 분양가가 11억 원이라는 소식은 재건축 분담금에 대한 경각심을 주네요. 그래도 미미삼은 10월 31일에 주민총회를 연다고 하니 정비사업 속도는 붙는 분위기입니다 노원구 재건축은 고분양가 리스크를 안고서라도 속도 빠른 대단지를 선점하려는 분위기로 가겠어요 백사마을 분담금 현실을 보면 자금 여력이 5년 뒤 승패를 가르는 핵심 조건이 될 듯합니다.
1
댓글1개
1개
- 이다지
분담금 11억 소식은 진짜 무섭긴 하네요. 그래도 미미삼 총회 열리는 거 보면 속도는 노원이 제일 빠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