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오린세
1개월 전
미미삼 12억 찍고 세제개편까지 터지니 갈아타기 각 나옴
7월 서울 매매가 1.09% 상승 찍을 때부터 노원 분위기 심상치 않았음. 오늘 세제개편안 뜬 거 보니까 이건 1주택자들 판 새로 짜라는 소리임. 월계 미미삼 24평이 12억 신고가 찍으면서 바닥 제대로 다져놨음. 이게 단순 상승이 아니라 상급지 쏠 준비 하는 분들한테는 든든한 실탄이 된 거임. 장특공 한도 20억으로 올린 게 진짜 신의 한 수라고 봄. 노원 구축 들고 있으면 양도세 때문에 갈아타기 망설여졌는데 수익 보전이 훨씬 수월해졌음. 비거주 종부세 12억 유지에 공제 한도 폐지까지 묶이면 보유 부담은 줄고 똘똘한 한 채 이동할 때 세금 사다리가 확실히 생기는 셈임. 결론은 노원 상승분 온전히 지키면서 상급지 진입할 최적의 타이밍이 왔음. 계산기 두드려보면 지금 움직이는 게 무조건 남는 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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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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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호랑이1개월 전
확실히 이번 개편안은 1주택자 상급지 이동에 기름을 부은 격이네요.
- 성실한참새1개월 전
장특공 20억 상향이 진짜 큽니다. 노원 실거주 롱런하신 분들 이제 탈출 지점 잡기 좋아졌음.
- 정나하1개월 전
글쎄요. 인플레 생각하면 20억 한도도 금방 찰 텐데 원상복구가 답 아님?
김건린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금 당장 노원 구축에서 갈아타려는 입장에서는 이만한 호재가 또 없죠. 세금 계산해보니 차이가 꽤 남.
답글 1개 펼치기 - 한결같은펭귄1개월 전
숫자 정확하시네.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 지금 노원 매도하고 위로 쏘는 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