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줄기찬청설모

미미삼 사업성 보니 노원 분위기 무섭네요

오늘 뉴스 보셨어요? 10·15 대책 나온 지 벌써 1년인데 서울 집값 오른 거 보니 허무하네요. 10% 넘게 뛰는 동안 노원구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특히 월계 시영(미미삼)은 일반분양 비율이 44%나 된다고 하던데요 준주거 용적률 500%까지 챙기면서 사업성이 확인되니까, 정비계획 보완 중인 상계주공 3단지 같은 곳들도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모양입니다 여기에 GTX-C 노선 착공에 내년 동북선 개통까지 붙어주니 강남 가는 길도 이제 남의 일은 아니겠네요.. 외곽이라는 꼬리표 떼고 상급지로 체질 개선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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