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삼 도로 확장 갈등에도 서울원 19.1억이 주는 시그널
다주택자로 끝까지 버틴 분들, 결국 승리하는 사이클로 진입했음. 지금 지방 미분양 쌓인다고 공포에 질려 노원의 보석까지 던지는 분들 보면 참 안타까움. 노원 25평형이 11억을 돌파했는데 아직도 바닥론 타령하는 건 데이터를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임. 특히 미미삼은 마들로1길 확장으로 단지가 분절되느니 갈등이 생기느니 말이 많지만, 결국 월계2지구 지구단위계획의 큰 그림 안에서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과 연계되는 필연적인 호재일 뿐임. 아 근데 이건 좀… 갈등이 길어지면 피곤하긴 하죠. 그래도 옆 동네 서울원 입주권이 19억 1천만 원에 실거래된 걸 냉정하게 분석해야 함. 대장이 길을 열어주면 미미삼 같은 구축 대단지는 그 뒤를 바짝 쫓아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도로 확장 갈등 무서워 타이밍 놓치지 말고 데이터 믿고 끝까지 보유하길 바람.
댓글6개
- 예쁜닭3개월 전
서울원 19억은 진짜 충격이네요. 미미삼도 결국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 탁강한3개월 전
도로 확장 때문에 주민들 싸우는 게 리스크긴 함. 그래도 입지가 깡패라 버티는 놈이 다 먹는 시장임.
- 싱그러운산토끼3개월 전
50대 형님 분석 예리하시네요. 저도 미미삼 들고 있는데 마들로1길 확장 소식에 잠시 흔들렸습니다. 서울원 가격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요. 끝까지 홀딩해서 재건축 수익 다 먹어보겠습니다.
- 우스운북극여우3개월 전
지방은 죽 쒀도 서울 핵심지는 급이 다르죠. 노원도 이제 보석 가려낼 시기임.
- 남태선3개월 전
현대우성 44평 14.3억 찍은 거 보면 대형 평수도 슬슬 입질 오는 듯함.
- 박종예3개월 전
정부 말 믿고 팔았으면 진짜 억울할 뻔했음. 역시 부동산은 본인 소신껏 하는 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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