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전주가

동북권 상권 경쟁과 하계 미성 신고가

동북부 쪽 대형몰 경쟁이 붙으면서 지역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 롯데몰 청량리 오픈부터 노원점 리뉴얼 소식까지 들리니 상권 위상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여기에 광운대역 GTX-C 노선이 뚫리면 삼성역까지 10분이면 간다는 게 정말 큰 것 같아요 교통 혁명에 상권 확장까지 겹치니 배후 주거지들의 입지적 한계가 지워지는 기분입니다 실제로 하계 미성 30평형이 10월 5일에 9억 9,000만원 찍으며 신고가를 썼던데요 그만큼 학군 찾는 분들도 많은데 강남 가기도 좋아지니 실거주하려는 분들이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 같네요 이런 인프라 결합이 동북권 전체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입지는 시간이 답해준다는 원칙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젊은 분들이 지역 흐름 판단하시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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