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전주가
1개월 전

다산 이주보다 노원 롯데우성 전고점 회복에 주목하는 이유

노도강 0.5% 상승 소식에 다산 이주 고민하던 분들도 생각이 많아지실 것 같습니다. 중계 롯데우성 41평이 15.2억 찍으며 전고점 회복했다는 건 대형 평수 선호가 여전하다는 증거거든요. 백사마을 네이처시티자이 분양가가 15억에서 많게는 17억까지도 본다는데, 이게 현실화되면 기존 구축들 몸값은 신축 따라 더 단단하게 버텨줄 겁니다. 인프라 갖춰진 노원에서 재건축 수익성까지 챙기려는 보유자의 인내가 결국엔 웃지 않을까 싶음. 다만 당장 아이들 방 갯수가 부족해서 오는 스트레스가 자산 가치보다 크다면 다산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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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매운물총새
    1개월 전

    노원 인프라 포기하고 다산 가면 신축 빨은 금방 빠지더라고요. 저도 존버에 한 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