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늠름한순록
노원구 6억 이하 소형 평수 타이밍 같네요?
서울에서 6억 밑으로 집 찾으려면 노원구밖에 없다는 기사가 떴네요 사실 상계주공 12단지 17평이 지난 10월 13일에 5억 9,000만원 찍힌 거 보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책대출 가이드라인인 6억 안쪽 매물들로 실거주 수요가 꽉 모이는 분위기네요.. 중계주공 2단지도 9월에 17평이 4억 1,000만원에 거래된 걸 보면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 단지들이 아직 남아있긴 합니다 이런 소형 평수들이 대출 규제 시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분위기예요. 여기에 상계주공 2단지가 신통기획 자문 끝내고 상계보람까지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났다는 소식 들리니 더 들썩이는 것 같습니다 가격만 싼 게 아니라 재건축 시계도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가고 있거든요. 물론 2021년 고점 대비해서는 아직 9% 넘게 빠져있는 상태라 회복할 구간은 꽤 남아 보입니다. 다만 사업성 나오는 단지들 위주로 선별해서 들어간다면 지금이 꽤 괜찮은 타이밍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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