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시티자이 사전점검 때 하자보다 더 크게 봐야 할 것들
솔직히 백사마을이 네이처시티자이로 바뀐다는 거, 옛날부터 노원 사신 분들은 다들 감회가 남다르실 거예요. 2030년 입주라 아직 멀어 보여도 노원구 신축 갈증 생각하면 여기가 결국 핵심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이 단지가 진짜 무서운 건 결국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랑 딱 붙어있다는 점이죠. 대치, 수성구랑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전국구 학군지를 집 앞에서 누린다는 게 실거주 입장에선 엄청난 메리트거든. 요즘 청구3차 14.3억 찍고 대장주들 기세가 장난 아닌데, 2027년 개통될 동북선까지 들어오면 교통 문제까지 해결돼죠. 역세권 신축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순간 가격표는 지금이랑은 완전히 딴판일 겁니다. 상계주공도 이제 최고 50층까지 올린다 뭐다 하면서 동네 전체가 환골탈태 중이라, 네이처시티자이 가치도 덩달아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주변이 다 같이 좋아지는데 혼자 제자리일 리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나중에 사전점검 가실 때 수평계니 뭐니 챙기는 것도 좋지만, 그 자리에서 완성될 학군이랑 철도망 가치를 다시 한번 확신하는 게 더 중요해요. 결국 그 입지적 완성도가 내 자산을 지켜주는 거니까.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흐름을 잘 읽어야 합니다.
댓글3개
- 우직한고양이1개월 전
동북선 27년 개통만 제때 되도 은사 분위기 확 바뀔듯요.
- 외로운여우1개월 전
근데 2030년이면 너무 먼 미래 아님? 지금 당장 애 키워야하는 입장에선 청구3차가 나아보이는데.
- 전경건1개월 전
제가 90년대부터 노원 살았는데 정말 격세지감이네요. 백사마을이 자이로 들어온다니... 은사 학군지 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고요. 결국 신축 들어오면 대장 자리 바뀔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