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김민석
광운대역 GTX-C 소식 보니까 월계동이 진짜 변하긴 하려나 봐요
드디어 GTX-C 자금 조달이 끝났다는 기사가 떴네요. 4조 원이 넘는 큰 자금이 모였다고 하니 이제 정말 속도가 붙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참여한 금융기관만 19개나 된다는데 규모가 상당하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올라온 글 보니까 동북선부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까지 이미 공사가 꽤 진행 중인 것 같더라고요 올해는 서울원 프로젝트랑 GTX-C까지 착공 소식이 들려서 그런지 분위기가 다르네요. 도로랑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고 그 자리에 공원이 생기면 지금이랑은 아예 딴판이 될 듯해요. 게다가 경원선 지하화나 GTX-E 같은 다음 단계 계획들도 차근차근 진행되면 좋겠고요. 강남이 오랜 시간 걸려 지금 모습이 된 것처럼 월계동도 앞으로 계속 발전할 거라는 말이 기대가 되네요. 인프라가 하나씩 갖춰지는 걸 보니 나중에는 정말 강북에서 눈에 띄는 곳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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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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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호지
자금 조달 완료됐다니 이제 진짜 가시권이네요
- 김세인
계획대로만 다 되면 월계동 인프라가 엄청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