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전주가

공릉풍림아이원 용적률 400%면 분담금 쇼크 넘을 수 있을까요?

상계주공 재건축 수익성 얘기 들으면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근데 노원 역세권은 용적률 400%까지 준다면서요? 공릉풍림아이원처럼 1,600세대 넘는 대단지는 일반분양만 잘 뽑아도 분담금 걱정 좀 덜지 않을까 싶어서요. 근처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가가 20억을 넘겼다는데, 이 정도 시세만 받쳐주면 사업성이 확 달라질 것 같거든요. 게다가 서울시에서 공공기여 부담까지 낮춰준다니까 예전 태릉우성 때랑은 분위기가 또 다르겠네요. 부동산 사장님은 이제 분담금 쇼크 이길 모델이 나온다는데, 진짜 그럴지 궁금해요. 나중에 경기 꺾여서 미분양 터지면 또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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