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영리한코알라
경원선 지하화랑 차량기지 부지 개발이 같이 갈 수 있을까?
경원선 지하화가 진짜로 되면 신이문에서 월계까지 분위기가 확 달라지려나? 철길 때문에 동네가 단절된 느낌이 있었는데 이걸 지하로 다 집어넣는다는 게 신기하네 그러고 보니 이문차량기지 20만 제곱미터에 광운대역 부지 10만 제곱미터까지 합치면 규모가 어마어마하긴 하겠다 이렇게 큰 땅들이 철도 바로 옆에 버티고 있으니 지하화 명분은 충분해 보이기도 하고 부지 개발이랑 같이 묶어서 진행하면 예산 문제도 좀 해결되려나 궁금하네 정말 실현된다면 이쪽 일대 지도가 완전히 새로 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댓글1개
1개
- 외로운개미
부지가 넓어서 공원이나 상업시설 들어오면 진짜 좋아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