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검은뱀
11월에 GTX DEF 진짜 결과 나오려나 봄?
11월에 운명이 결정된다니 벌써 긴장됨. 그래서 10월에 공청회 열리면 여기저기서 자기네 쪽으로 해달라고 지역끼리 또 싸울 듯함 그래도 덕소랑 도심 쪽은 813 대책 이후로 예타 환경이 좀 바뀌었다고 하니 기대 중임 저번 4차 때보다는 훨씬 상황이 낫지 않을까 싶음 GTX D, E, F 노선이 말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보배가 되려면 잘 꿰어야 할 텐데 정부 검토 목록에 무조건 들어가야 예타든 뭐든 다음 단계를 밟는 거니까 괜히 내부에서 의견 갈려서 자중지란 일어나면 답도 없음 ㅋㅋ 교산이랑 같이 힘내서 이번엔 꼭 좋은 소식 들렸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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